올해 상반기에는 7월 첫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11시에 문을 연다.
육거리종합시장 메인 아케이드 구간과 제1주차장 일원에서 시장 내 상점과 푸드트럭, 포장마차가 다채로운 먹거리를 1만원에 판매한다.
이동식 판매대에서는 매대별 선착순 30명에게 한입 크기의 음식을 1000원에 제공한다. 행사 기간 다양한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육거리 야시장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 야시장은 9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26차례 운영된 육거리 야시장에는 총 16만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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