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천화랑관에서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키자니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직업체험 테마파크를 지역으로 옮겨 운영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다양한 직업 체험을 돕는다.
군은 올해 체험부스를 12개로 확대했다. 오전에는 단체, 오후에는 개인별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진천군은 다음 달 2일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제5회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 및 2026 진천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북 페스티벌은 '2026 진천의 책 선포식'을 비롯해 김혜정·유영광 작가와의 만남, 버블 매직쇼, 버스킹 공연, 다채로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6 진천의 책 독서 릴레이는 24일까지 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한 군민에게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 신청은 잔여 수량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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