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123명 참석해 '돗자리 피크닉'
교수-학생 밀착 멘토링으로 소속감 강화
이번 행사는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대한 긴장을 해소하고 교수 및 동기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은 돗자리를 활용한 피크닉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학생들은 함께 식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송석 자유전공학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김미라 학장의 개회사와 이윤선 총장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이후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진로를 함께 고민할 교수진과 만나 학업 방향과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식사 이후에는 자유전공학부 학생회가 직접 기획·진행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학생회는 조별 협력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운영했으며, 우수팀 시상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김미라 학부대학장은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자유전공학부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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