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산성이 높은 방위산업부문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우수한 수익성을 보이고 있고, 확대된 현금창출능력을 기반으로 탄탄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형진 나신평 책임연구원은 "풍산은 채산성이 높은 방위산업부문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2023년 이후 방위산업부문에서 20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에는 연결 기준 5.9%의 영업수익성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부채비율, 순차입금의존도는 각각 88.4%, 19.1%로 우수하다"며 "시장지위와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 등을 감안할 때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