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압축기에 끼여 7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4/09 16:07:15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9일 오전 9시50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70대 근로자 A씨가 압축기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압축기가 움직이지 않자 점검하던 중 갑자기 기계가 작동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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