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 등 복합민원 관련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민원 매니저가 전담해 총괄 관리한다.
민원 처리 과정이 일원화되는 등 민원인의 업무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시범 운영은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대상은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식품·위생·건축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효과 등을 분석해 제도 개선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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