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복지 증진 기대
국가보훈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0회에 걸쳐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과 보훈단체 활성화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에는 매주 수·금요일 노래교실과 건강체조를 진행한다.
단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국가유공자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를 둔다.
이정화 구미시 복지정책과장은 "보훈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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