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인천포럼 마무리…지·산·학·연 상생 모델 안착

기사등록 2026/04/09 11:13:12
'고성장 인천 미래 신산업, 항공우주 그리고 방산'을 주제로 열린 제6회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사진=인하대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하대학교는 지난 8일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제6회 공론장을 끝으로 '2026 상반기 연속 정책 공론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6회 공론장은 '고성장 인천 미래 신산업, 항공우주 그리고 방산'을 주제로, 인천 UAM 교통체계 구축, 공항도시 인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어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관계자들도 인천의 항공·우주·방산 산업 인프라와 미래 성장 가능성, 산학연 협력 기반의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를 펼쳤다.

인하대 지역협력센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인천의 주요 현안을 주제로 포럼을 이어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정책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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