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열흘간 '킥스 페스티벌'…최대 70% 할인

기사등록 2026/04/09 09:27:23

오프라인 매장서도 할인 등 행사

무신사가 운영하는 신발 전문관 '무신사 킥스(KICKS)'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9일부터 열흘간 할인 행사 '킥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무신사가 운영하는 신발 전문관 '무신사 킥스(KICKS)'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9일부터 열흘간 '킥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이키, 살로몬, 아디다스, 푸마 등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와 더불어 닥터마틴, 로맨틱무브, 야세 등 프리미엄 구두 및 캐주얼 슈즈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릴레이' 혜택을 제공한다.

카테고리별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봄철 하객룩이나 출근룩에 매치하기 좋은 구두, 여름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초여름 슈즈(Pre-Summer Shoes) 등 세분화된 테마별 '카테고리 데이'를 운영한다.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캠페인 기간 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하며, 25%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킨치를 시작으로 로맨틱무브, 닥터마틴, 컨버스, 야세, 뉴발란스, 크록스까지 총 7개 주요 브랜드가 무신사 라이브를 통해 릴레이 방송을 선보인다. 특히 라이브 방송 중에는 해당 시간대에만 유효한 단독 혜택과 스타일링 팁을 제공해 실시간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

무신사 킥스 성수와 홍대를 포함한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발 카테고리 구매 시 금액대별로 최대 1만원의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특히 무신사 킥스 성수와 홍대점에서는 18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의 무신사머니를 추가로 지급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혜택을 지원한다.

참여형 콘텐츠도 있다. 신발 관리에 특화된 가전인 '슈 에어드레서'와 봄철 러닝 트렌드를 겨냥한 스마트 워치 '가민 포러너' 등으로 구성된 래플(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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