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세차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4/09 08:46:27 최종수정 2026/04/09 10:08:24
[칠곡=뉴시스] 화재진압.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시스 DB)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8일 오후 6시 23분께 경북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한 세차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자동세차기 부스 내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6분여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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