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국 회장, 법무보호사업 후원에 감사"
현판식에는 강 회장과 박광흠 경남지부장, 이현녕 고문 등이 참석했다.
'THE 안전한 대한민국' 현판 사업은 법무보호위원들이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CMS 약정기부에 참여한 후원자들에 대한 예우와 지역사회 내 건강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강동국 회장은 "경남지부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주기적으로 기부하며 경남의 보호대상자들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기념비적인 100호 현판을 부착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을 지속해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박광흠 경남지부장은 "법무보호사업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있을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면서 "보호사업 활성화에 동참해 주신 강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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