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발표 몇시간 뒤 이란 라반섬 정유시설 공격받아…이란 국영TV

기사등록 2026/04/08 19:38:46 최종수정 2026/04/08 19:40:44

화재 발생했지만 인명피해 없어

[서울=뉴시스]이란 남부 라반섬에 있는 정유 시설이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발표한 지 몇시간 만에 공격받았다고 이란 국영 TV가 8일 보도했다. 사진은 라반섬의 이란 정유 시설. <사진 출처 ;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 2026.04.08.
[테헤란(이란)=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전쟁 휴전이 발표된 지 몇 시간 후 이란 남부 라반섬의 정유소가 공격을 받았다고 이란 국영 TV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에 나섰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란 국영 TV는 누가 라반섬의 정유 시설을 공격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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