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지난해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에 대한 실태 평가를 진행했다.
이 평가에서 의정부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은 2년 연속,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은 5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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