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 화재…직원 2명은 긴급 대피
기사등록
2026/04/08 15:16:41
최종수정 2026/04/08 18:26:25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8일 오후 2시6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날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직원 2명이 긴급 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공장건물 1개동을 태우고 오후 2시36분께 초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완진 이후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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