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브랜드 최대 82% 할인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LG전자는 결혼, 이사·입주, 대청소 등 인테리어 수요가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홈스타일'에서 '올뉴세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LG전자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내 홈스타일 페이지에서 열린다.
한샘, 일룸, 알로소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최대 82% 할인하는 브랜드 릴레이 특가가 진행된다.
주차별로 상품이 바뀌는 위클리 특가와 기간 한정 타임 세일도 운영한다.
위클리 특가에서는 알로소, 휴먼스케일, 르크루제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까사미아, 일룸, 알로소, 포렌 등 브랜드를 중심으로 에어컨, 실링팬, 세탁기, 침구, 공기청정기, 소파 등을 묶은 결합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결합 할인은 LG 가전과 가구, 조명, 패브릭 제품을 함께 구매할 경우 가전 3%, 리빙 제품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적용 상품은 약 2000개다.
LG전자는 리빙 인플루언서 지효진 대표의 브랜드 JD홈드레싱과 협업한 TV 전용 수납장을 홈스타일에서 단독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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