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건형이 11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뒷이야기를 전한다.
박건형은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에 김수로, 엄기준, 김형묵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건형은 11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며 자신에게 '국민 도둑놈'이라는 별명이 붙게 된 배경을 밝힌다.
이와 함께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준비했던 파리 프러포즈와 결혼식 당시의 일화도 함께 공개한다.
과거 화제를 모았던 군대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의 뒷이야기도 전한다.
박건형은 당시 훈련 도중 여자친구와 관련된 상황으로 인해 얼차려를 받아야 했던 과정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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