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외교 노력 지지…합의 준수해야"
이라크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위기 억제와 대화·외교를 우선하는 지역적·국제적 노력을 지지한다"며 "휴전 합의를 전적으로 준수하고 어떠한 긴장 고조 행위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전쟁 기간 동안 이라크 내에서는 친(親)이란 단체들이 미국 관련 시설을 공격했고, 이에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은 무장 세력을 대상으로 공습을 가했다.
이란은 이라크 북부 쿠르드계 무장 반대 세력도 공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은 미국의 최후통첩 시한인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악 1시간30분 앞두고 2주 휴전을 전격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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