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음식점 화재 28분 만에 꺼져…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4/08 08:37:06
최종수정 2026/04/08 09:20:25
소방 당국, 전기적 요인 추정
[구미=뉴시스] 음식점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8일 오전 0시52분께 경북 구미시 남통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지하 1층 건물(156㎡) 일부와 수조, 냉각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78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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