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연과 소공연 대전지회가 각각 수여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역본부 및 센터 직원들이 전국상인연합회(전상연) 표창장과 소상공인연합회 대전지회 감사패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전상연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경쟁력을 키우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 공단 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달 초 열린 '민생 현안 소통을 위한 전상연 회장단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 직원 격려 및 사기 진작 방안의 일환으로, 전상연 지역별 지회에서 각 1명씩 추천을 받았다.
수상자는 ▲이현주 서울중부센터장 ▲이태윤 수원센터장 ▲박미영 경주센터장 ▲조영문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과장 ▲전하나 전북지역본부 과장 ▲강주희 대전북부센터 대리 ▲장은영 충북지역본부 대리 ▲고정혜 통영센터 대리 ▲임서희 서산센터 주임이다.
소상공인연합회 대전지회 감사패는 임철주 음성센터 과장이 받았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땀 흘려 온 직원들의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강력한 우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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