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은 7일 올해 상반기 중 '위대한 가이드3'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해당 나라로 떠나는 출연진의 모습을 담는다.
그간 르완다, 아르헨티나, 요르단 등의 여행기를 보여줬다.
이번 여행지인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커피의 고향이다.
대자연의 위대함, 역사적 유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꼽힌다.
제작진은 "이전 시즌들에서도 호흡을 맞춘 멤버들인 만큼 공항에서부터 남다른 티키타카로 웃음을 터뜨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이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인 에티오피아에서 얼마나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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