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딜로이트 경영자문부문 대표에 남상욱 본부장

기사등록 2026/04/06 17:32:00
남상욱 한국 딜로이트 그룹 경영자문 부문 파트너. (사진=한국 딜로이트 그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 딜로이트 그룹 경영자문부문 대표에 남상욱 One M&A 본부장이 내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딜로이트는 최근 남 본부장을 경영자문부문 대표로 내정했다. 지금까지 경영자문 부문을 이끌어온 길기완 대표가 오는 6월부터 한국딜로이트 총괄 대표를 맡게된 데 따른 인사다. 

남 대표의 임기는 오는 6월부터 시작된다.

남상욱 신임 대표는 2000년 안진에 입사해 26년간 실사 업무를 포함한 주요 M&A 딜 자문 경력을 구축해 온 베테랑이다.

국내외 주요 전략적 투자자, 재무적 투자자와 협업하며 사모펀드 전문팀을 기반으로 국내 최다 수준의 업무 경험을 쌓았다.

2024년부터 One M&A 본부를 이끌어왔다. 경영자문본부 TS 서비스 & PE 서비스 리더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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