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개간 허가 후 준공된 토지가 당초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간 허가 대상지 사후관리 점검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최근 5년 이내(준공검사일 기준) 개간이 완료된 관내 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4월까지 실시한다.
사후관리는 개간 허가 후 준공된 토지가 당초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경남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회장 노인순)는 최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회원들은 정성을 가득 담은 청국장, 돈육 장조림, 물김치 등 반찬 3종을 만들어 어려운 가정 80가구에 전달했다.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주기 행사는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 12개 소속 단체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하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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