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자율주행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의 K-City 예약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는 K-City를 사용하려면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별도의 문의 없이 온라인으로 예약·등록·조회가 가능하고, 접수·정산·이력 관리 전 과정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 일정과 접수 전 과정을 알려주는 실시간 카카오 알림톡도 제공한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자율주행 스타트업의 동반성장 실현과 자율주행 실증사업이 안정적으로 확산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ity 이용 횟수는 2024년 80개 기관 1340건에서 지난해 94개 기관 1454건으로 1년 사이 14개 기관 114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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