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용 '쁘띠 사이즈' 빙수…패키지 상품으로도 구성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제주신라호텔이 본격적인 애플망고 빙수 시즌에 앞서 '쁘띠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쁘띠 애플망고 빙수는 제주신라호텔의 애플망고 빙수 출시 시점인 다음달보다 약 한 달 앞서 선보이는 시즌 프리뷰 메뉴다. 제철 디저트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메뉴에 사용되는 애플망고는 제주신라호텔이 엄선한 미니 애플망고로 애플망고가 본격 출하되는 다음달 이전에 재배되는 소과를 활용한다.
일반 애플망고 빙수에 사용되는 과실이 개당 약 400g 이상인 반면 쁘띠 애플망고 빙수에는 약 200g 내외의 소과를 사용한다. 기존 애플망고 빙수의 콘셉트를 유지하면서도 1~2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쁘띠 애플망고 빙수는 객실 패키지 '쁘띠 애플망고 딜라이트'로도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쁘띠 애플망고 빙수 1개 ▲조식 또는 중식 2인이 포함되며 2박 이상 투숙할 경우에는 글램핑 바에서의 시즌 칵테일 2잔이 추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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