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숙박세일페스타 참여…최대 9만원 할인 쏜다

기사등록 2026/04/06 08:56:30

중소여행사 연합 참여로 상생 강화

[서울=뉴시스] 11번가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 (사진=11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11번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11번가가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약 3만 개 국내 숙박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9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는 이번 행사에 유일하게 중소여행사 연합 지원 형태로 참여해, 중소여행사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1번가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비수도권(서울·인천·경기·세종 제외) 전 지역 숙박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한다.

11번가 단독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온다, 종이비행기투어, 트립일레븐 등 중소여행사 10곳과 함께하는 특별 기획전을 통해 페스타 쿠폰과 중복 적용 가능한 할인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 적용 시 최대 9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라이브 방송과 타임딜, 시선집중 등 특가 코너를 통해 국내 인기 숙박상품도 선보인다.

리솜리조트 4개 지점 스파 패키지부터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스카이베이경포, 소노호텔앤리조트 등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숙박권 특가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11번가는 행사 상품에 전용 플래그를 부착하고 검색 필터 기능을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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