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 일하는 기쁨 카드 사업' 참여 모집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은 6~24일 '부산청년 일하는 기쁨 카드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부산 소재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만 18~39세 청년 2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0만원의 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문화·여가 ▲자기 계발 ▲건강관리 ▲생활 지원 분야의 온·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사용처로 외식업과 마트, 편의점, 카페 등이 새로 포함됐다.
월 소득 기준 384만7000원(올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격 검증 후 6월 중 1차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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