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 게재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오늘 청소만 5시간을 했다"는 너스레와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집 내부를 소개했다.
현관 복도에는 아들 이안 군이 6살 때 그린 그림들이 전시회처럼 걸려 있었다. 이시영은 가장 공을 들인 공간으로 아들의 방을 꼽으며 세심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공간마다 실용성과 취향이 조화롭게 배치됐다. 색감에 공을 들인 둘째 딸의 방부터, 운동 기구가 구비된 개인 공간까지 이시영의 철저한 자기관리 흔적이 역력했다.
특히 그는 출산 후 예민해진 수면의 질을 위해 선택한 침대를 소개하고 "어떤 계기로 술을 끊어 지금 너무 만족한다"며 금주 사실을 밝히는 등 내면을 가꾸는 삶의 방식을 공유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해 현재 1남1녀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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