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선거사무소 통해 불법전화 선거운동 벌인 의혹"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에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경선후보 자격 박탈 등 강력한 조치를 권고했다"고 했다.
앞서 MBC는 이날 "(전남 광양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미등록 선거사무소를 통해 선거 운동원들에게 돈을 주고 불법전화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후보자와 운동원 15명을 검찰에 고발했고 해당 후보는 '먼 친척이 개인적으로 한 일일 뿐, 관여한 일은 없다'고 해명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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