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생일상 차려주네…"예쁜 내 동생 평생 행복"

기사등록 2026/04/05 11: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송혜교가 지인에게 직접 생일상을 차려줬다.

송햬교 스타일리스트는 4일 소셜미디어에 "생일밥 차려주는 예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송혜교와 함께 찍은 사진, 송혜교가 차려준 거로 보이는 밥상 사진을 찍어 올렸다.

송혜교 역시 이 사진을 자기 계정에 공유했다.

두 사람은 함께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종종 올릴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돌아온다.

노희경 작가가 극본을 쓴 이 작품엔 송혜교와 함께 공유·설현·차승원·이하늬·나문희 등이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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