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인증'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14벌 웨딩드레스 피팅

기사등록 2026/04/05 00:00:00
[서울=뉴시스] 신지.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45·이지선)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가 촬영용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지는 실크와 레이스 소재를 비롯해 블랙, 레드 등 유색 드레스까지 총 14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예식 준비에 나선 모습을 보였다.

신지는 영상을 통해 "인생 2막의 시작을 문원 씨와 함께하려 한다"며 "온전히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8년 차 가수다운 여유로운 태도로 드레스 피팅 현장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다.

신지의 예비 신랑은 7세 연하의 가수 문원(38·박상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미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이어트로 45㎏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던 신지는 결혼식을 앞두고 건강을 위해 증량 권유를 받았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오는 5월2일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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