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은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 영상에 출연해 "연평균 수입이 30억원이었던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생일에는 별풍선 수익으로 하루에만 최대 1억원을 찍은 적이 있다"면서도 "그건 2년 전이고 지금은 그만큼 못 번다.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과즙세연은 과거 화제가 됐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영상이 퍼진 이후 "내가 미국에 있을 때 유명 래퍼가 나한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근데 이 사람이 기사가 터지자마자 메시지를 모두 취소하고 삭제하더라"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해당 래퍼에 대해 "이름을 까먹었다"면서도 "누구나 알 만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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