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앱은 축제 중 운영되는 임시주차장 위치와 차량 통제 구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셔틀버스 노선 안내와 함께 실시간 위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이 별도의 문의 없이도 필요한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해당 서비스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도 강화한다.
축제 관련 현수막과 주차장·셔틀버스 안내 홍보물 등에 QR코드를 삽입, 검색과정 없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교통정보 앱을 즉시 설치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교통정보 앱을 적극 활용하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춘향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제 운영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방문객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