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프루프' 적용해 장시간 차단
5일 차바이오F&C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이들의 활발한 활동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액티브프루프(Active-Proof) 솔루션을 적용해 땀이 나거나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자외선 차단 효능의 높은 유지율을 구현했다. 처음 바른 자외선 차단력이 장시간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무자극 판정과 액티브프루프 자외선 차단 유지 효능이 파악되며 안전성과 효능이 나타났다.
회사는 사용감 측면에서도 세심하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소프트 슬라이딩&포커싱 파우더'를 함유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해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다고 언급했다.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반사하는 '논 나노(Non-nano)' 무기자차 성분인 징크옥사이드를 사용해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자극 부담을 줄이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과 백탁 현상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아이들이 자외선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개발한 만큼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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