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61만7000원선 거래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내리막길을 걷던 삼천당제약이 3일 나흘 만에 소폭의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이날 60만1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9시38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1.31% 오른 61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30일 123만3000원까지 오르며 '황제주'에 올랐던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고점 대비 약 50% 수준 하락한 상태다.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도 지난달 25일 에코프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나, 현재는 4위로 밀려난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