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 충청남도대전학사관에서 '글로컬대학 30사업' 일환으로 기숙 대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학생들은 개인 행동 유형을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원인을 파악, 대인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교육 구축을 위해 ▲지역협력 프로그램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전보건대 '대구국제안경전' 현장 견학
대전보건대학교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서 현장 견학을 했다.
또 한달빛글로컬 연합대학 공동부스에 인공지능(AI) 기반 안경 기술과 3D 피팅 서비스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
대전보건대는 글로컬사업과 라이즈(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안경광학 분야 글로컬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보건대·진로융합교육원, 협력 업무 협약
대전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라이즈(RISE)사업 및 글로컬대학30 사업 일환으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과 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는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 ▲RISE사업과 글로컬대학30사업의 참여와 지원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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