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효민이 새로운 편셰프로 출연해 결혼 1년 차 주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효민의 신혼집은 탁 트인 한강 조망의 테라스와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특히 블랙 톤의 변기와 화장지로 꾸며진 욕실, 전문 주방 못지않은 다이닝 공간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집은 현재 시세가 100억 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효민은 결혼 1주년을 맞아 직접 일식 풀코스 요리를 준비하며 수준급 조리 실력을 과시했다. 이를 지켜본 이연복 셰프는 "역대급 실력자가 나타났다"며 호평했다.
현재 가수 활동 외에도 주류 및 뷰티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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