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 이날 차승세·박수기 예비후보에 대한 재심 신청을 기각했다.
두 예비후보는 지난달 28일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불법 권리당원 모집 의혹'과 관련해 경선 과정에 불공정한 부분이 있었다는 취지로 재심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광산구청장 경선은 지난달 24∼26일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 ARS+안심번호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과반 득표를 얻은 박병규 후보가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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