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제, 13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예정
정치 분야에서는 그간 정부여당이 추진한 검찰개혁 등 일련의 '개혁' 과제가 논란이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사법·검찰개혁 등을 '악법'으로 규정해 왔다.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중동 전쟁 및 대미 관계에 대한 질문이 나올 전망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주간 군사 작전 지속 방침을 밝힌 상황에서 정부 대응과 대미 소통을 겨냥한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이후 오는 6일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한 뒤 7~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책질의를 거쳐 10일께 추경안을 합의 처리할 전망이다. 이후 오는 13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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