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Runaway)'를 발표한다.
리센느는 '런웨이' 공개를 앞두고 미궁을 중심으로한 티징 콘텐츠들을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팬들이 직접 선택을 통해 '사라진 다섯 소녀'를 추적하는 웹사이트도 열었다.
리센느는 지난해 미니 3집 '립 밤(lip bomb)'으로 초동 자체 신기록을 썼다. 해당 앨범은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에 포함됐다.
지난 2월 발표한 일본 디지털 싱글 '핀볼'(ピンボール·Pinball) 역시 한국과 일본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 최근엔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비지 보이'를 발표했다.
오는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놀(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선 무료 공연 '걸 그루브(Girl groove)'를 펼친다. 팬덤을 넘어 더 많은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리센느의 마음을 담았다. 팬클럽 300명 입장 후 현장에서 자유롭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