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원형교차로서 발생…1시간째 수습 중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2일 오후 4시52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원형교차로에서 A(50대)씨가 몰던 25t 트레일러가 전도됐다.
이날 사고로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대형 배관 파이프가 도로로 떨어져 1시간째 수습 중이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곡선 구간을 돌던 트레일러가 무게 중심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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