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후보와 원팀으로 함께 뭉쳐 반드시 승리하겠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오후 창원특례시장 후보 경선 결과 강기윤 예비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지난달 31~4월1일 실시된 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김석기, 조청래 예비후보를 누르고 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강 후보는 지난 2월25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일자리 10만개 창출, 에너지 연금 100만원 지급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강 후보는 창원 출생으로 마산공고(26회)와 창원대학교(행정학), 중앙대학교 대학원(행정학 석사), 창원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를 졸업했으며, LG전자 연구원(노동자)을 거쳐 창원국가공단에서 기업을 창업하고 경영했다.
제7, 8대 도의원과 제19, 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공기업인 한국남동발전 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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