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일 센터가 위치한 성연면 일원에서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연면적 8,442㎡, 지상 4층 규모로 기존 서산지식산업센터를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현재 이들 세 기관이 입주했고, 내년 중에는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센터 개소가 공공기관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내다 봤다.
이완섭 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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