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프렌치테크 서울 10주년' 축사
노 제1차관은 "해외 유망 스타트업의 한국 정착을 돕는 지원 제도와 더불어 파리를 비롯한 주요 해외 거점의 K-스타트업센터(KSC) 등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 스타트업의 아시아 진출에 있어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며 컴업(한국)과 비바텍(프랑스) 등 양국의 대표 행사 연계를 통해 스타트업 교류를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한국 진출 후 양국 스타트업의 교류와 협력, 성장을 지원하는 라 프렌치테크 서울의 10주년을 축하하고 혁신 주체들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클라라 샤파즈 프랑스 AI·디지털 홍보대사, 브루노 보넬 프랑스 2030 투자총괄국 사무총장, 루이 마르게리트 비즈니스 프랑스 대표, 쥴리 유게 미션 프렌치테크 대표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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