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회는 지난 2월23일부터 3월13일까지 접수된 공모사업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은 각 단체의 사업계획, 사업운영, 사업성과 영역별로 사업의 적정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대상을 확정했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존중의 언어로 배우는 성 ▲가정폭력피해자 정서회복 및 사회 관계 증진 프로그램(나를 찾고, 우리를 잇다) ▲가족 음악 꽃이 피다(온 가족이 배우는 숟가락 난타) ▲나봄 아카데미(나란히 바라보고,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 아카데미) ▲스위치 온(ON): 자립의 기술로 일상의 불을 밝히다 ▲거제 웰니스 티(Tea)오름 ▲여성장애인의 슬기로운 노년기 계획&웰다잉이다.
시는 선정된 7개 단체에 총 2928만7000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각 사업은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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