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양 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 25여 명이 참여했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부지에 총 200그루의 이팝나무와 소나무 묘목을 심었다. 식재한 묘목은 주민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TS는 추후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따스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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