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소식통 "전쟁 시한 재강조"
1일(현지 시간) 주요 외신은 백악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저녁 연설에서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2~3주 시한을 재차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앞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 동부시간 기준 1일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 관련 최신 상황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의 군사 작전이 빠른 시일 내 마무리될 수 있다는 낙관적 전망을 여러 차례 제시해왔다.
이번 연설에서는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과 함께 향후 군사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메시지가 제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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