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아역배우 출신 한보배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보배는 1일 소셜미디어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지난 3월 가장 행복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을 치른 한보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보배는 지난해 12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보배는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8년의 연애 끝에 오는 2026년 3월 결혼한다"고 했다.
한보배는 1994년생으로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데뷔했고, 같은 해 방영한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최풀잎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대장금'(2003), '태희혜교지현이'(2009), '닥터스'(2016), '학교2017'(2017)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작 드라마 '언더커버'를 이후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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