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종이 제조공장 화재, 1명 '전신 2도 화상'…7명 대피(종합)
기사등록
2026/04/01 14:44:29
대응 1단계 발령…5시간20분만에 완진
[파주=뉴시스] 화재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1일 오전 8시15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의 한 종이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5시간2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1명이 전신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근무자 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공장 건물 1개동도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장비 32대와 인력 73명을 동원하고 오전 8시2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이날 오후 1시35분에 완전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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