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3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30분에서 오후 9시40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는 한편,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메뉴를 소개하는 관찰 예능물이다.
'만능여신' 이정현을 비롯해 '찬또셰프' 이찬원, '국민효자' 김재중, '순정셰프' 김강우 등이 활약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 등 '편스토랑'을 지켜온 기존 편셰프들은 물론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요즘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합류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제의 중심에 있는 신혼부부도 편세프로 출격한다. 최근 합류한 야노시호 패밀리, 화제를 모은 손태진과 부모님,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오상진, 남보라 등도 새로운 에피소드를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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