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성희롱·욕설…60대 스토킹 혐의 송치
기사등록
2026/04/01 11:42:08
최종수정 2026/04/01 14:00:26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상습적으로 전화를 걸어 성적 수치심을 주는 등 50대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A(60대)씨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몇 년 전부터 최근까지 B(50대·여)씨에게 상습적으로 전화를 걸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거나 술에 취해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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